토닥이 처음이면 이건 알고 불러라. 전직 실장이 풀어보는 현실 꿀팁
토닥이 후기 찾아보다가 여기까지 온 사람들 있을 거임.
사진은 다 괜찮아 보이고, 소개에는 하나같이 매너 좋고 관리 잘한다고 써놨는데, 그래서 대체 뭘 보고 골라야 하냐는 거지.
나 남자고, 예전에 토닥이 예약받고 관리사 일정 맞추는 실장 일을 잠깐 했음. 오래 일한 사람인 척할 생각은 없고, 고객 입장에서는 잘 안 보이는 부분 위주로 적어봄.
이 글에서 말하는 토닥이는 **여성 고객이 남성 관리사에게 받는 여성전용마사지**임. 여성고객이 부르면 출장가는 방식 기준으로 얘기하겠음.
어디 업체 추천해달라거나 누구 연결해달라는 얘기는 안 받음. 그런 글 아니니까 편하게 읽으면 됨.
01. 토닥이, 정확히 뭘 받는다는 거임?
여성이 남성 관리사에게 받는 마사지라고 이해하면 됨.
니네들이 생각하는거랑 비슷하거나 같다고 생각하면됨. ㅊㅈㅇㅁ나 ㅇㅁㅂ의 여성버전이라고 생각하면됨. 여자가 받는 스웨디시, 건마 라고 생각해도됨(이건 코스에 따라 다름)
그리고 처음부터 말하지만 그냥 검색순위 상위에있고 제휴사이트라고 니네가 스스로판단해서 혹은 리뷰 괜찮은것같다고 부르는 멍청한짓은 안하는게 좋음. 어차피 제대로된곳은 예약하기 어렵고 바로 예약하기 또한 어려움.
생각을 해봐라. 장사잘되는곳이 내가 원한다고 원하는 관리사 부르면 바로예약이 가능한게 말이 되겠냐? 물론 타이밍이랑 지역 맞으면 가능할 수도 있음.
내글 잘 읽고 판단 잘해봐. 어디가서 내상입고 훌쩍훌쩍 거리지말고
02. 처음 알아보는 사람은 어디서부터 찾아야 함?
일단 니가 와꾸파인지, 실력파인지, 몸매파인지 딱 정해. 뭐 셋다 해당되는애는 없냐고? 에이스를 초객이 당일날 바로볼 수 있는 확률이 있다면, 그업체는 ㅈㄴ 일없는거임. 고로 관리사들도 별볼일 없는애일 확률 개높음.
그리고 2~30만원에 엄청나게 대단한걸 기대하진마. 물론 그중에 ㅈㄴ 괜찮은애들이 있긴함. 그래도 그런애들이 비용대비 가성비가 좋은거지 무슨 차은우 최산 이런애들을 저가격에 볼수있다고 생각한다면 병원가보는걸 추천함.
일단 예약금은 5만원정도 있는데, 이건 처음에만 내거나 계속 받는 업체들도있는데, 이건 전체금액에서 빠지는거니까 20만원짜리면 5만원 예약금내고 만나서 선불이든 후불이든 차액 내면됨.
여기서 가장 중요한건!! 예약금 보내기전에 뺀찌 가능하냐고, 그리고 뺀찌비 있냐고 물어봐. 뺀찌비 있는곳도 있는데, 보통 2~3만원(거리에 따라 다름)임.
근데 잘나가는곳은 실장이 웃으며(큭큭 거리면서 아~예~ 뺀찌 가능하시고 일단 보시고 판단하시면됩니다 이럼 ) ㅈㄴ 자신있게 가능하다고함. 이런곳은 자신있는곳이라 믿을만함.
03. 그래서 토닥이 가격은 얼마 정도 생각해야 함?
보통이 20만원인데, 요즘은 오르는 추세라 25~30 받는곳이면 괜찮은곳임. 20이하는 가지마라 싸고 좋은곳 없다. 와꾸 ㅈ 빻아도 상관없으면 가보는것도 나쁘진 않다.
자신있는곳은 기본 20에 다음에 같은애 부르면 지명비 붙는 방식이거나, 처음부터 25~30임.
연장도 뭐 시간당 10~15사이임.
여기서 또 중요한건! 제발 싼곳은 가지마라.. 내상당할확률 230000%임
04. 관리사 외모는 진짜 사진만큼 괜찮음?
이건 사진만 보고 확답할 수가 없음.
잘생겼다는 기준부터 사람마다 다름. 누구는 깔끔하고 단정한 인상을 좋아하고, 누구는 체격이나 분위기를 더 보잖아. 실장이 “잘생겼어요”라고 말하는 것보다 본인이 좋아하는 스타일을 정확히 설명하는 게 나음.
그리고 **돈을 더 낸다고 내 취향에 더 가까워진다는 보장은 없음.**
보정이나 촬영 시점도 궁금하면 물어봐. “실물도 똑같죠?” 한마디보다 “최근 사진인가요?”가 훨씬 구체적인 질문임.
그리고 여기서 똑부러지게 말해야함. 만나서 사진이랑 다른사람이면 뺀찌비고 뭐고 예약금 환불해달라고 못박아
05. 오는 관리사들은 나이가 어느 정도임?
보통이 20중반~30중반인데, 나이 감아봐야 최대가 3~5살임. 30대 중반이라고 구라치고 38살이 오긴함.
40대들이 있는 가게도있는데(30대 라고 구라치긴함) 이것도 다르면 예약금 100% 환불해달라고 예약금 보내기전에 톡으로 못박아!
보통 제일 잘 나가는 나잇대는 20후반~30초반임
06. 대체 어떤 남자들이 이 일을 하는 거임?
학생일 수도 있고, 본업이 따로 있는 사람일 수도 있고, 사람 상대하는 일을 해본 사람일 수도 있음.
근데 고객 입장에서는 그 사람이 원래 무슨 일을 했냐보다 **지금 맡은 일을 제대로 하느냐**가 더 중요함.
운동했다는 소개가 관리 실력까지 보증하는 건 아니고, 모델 경력이 있다고 내 말도 잘 들어주는 건 아니거든.
프로필에 적힌 이력은 이력대로 보고, 시간 약속이나 위생, 매너, 태도는 따로 봐야 함.
07. 굳이 토닥이 관리사 일을 선택하는 이유가 뭐임?
돈 벌려고 하는 일이니까 수입이 이유일 수는 있지.
그렇다고 전부 같은 사정으로 들어왔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음. 생활비가 필요할 수도 있고, 다른 일과 병행하려는 걸 수도 있고, 본인한테 맞는 일이라고 판단했을 수도 있음.
“쉽게 돈 벌려고 하는 남자들 아니냐”로 끝내면 실제로 확인해야 할 부분을 놓침. 사연을 추측하는 것보다 업무 태도를 보는 게 나음.
08. 관리사 한 명이 하루에 고객을 몇 명이나 받음?
일한지 얼마안된 신입인데 와꾸나 매너등이 ㅈㄴ좋다라고 한다면 출근부터 퇴근까지의 기준으로 최대 8개한애봄.
8개했다고 돈을많이버냐? 일반인이 생각하는것보다야 많이벌지. 근데 에이스들은 어느정도의 손님을 보느냐?
하루에 기껏해봐야 한둘이고, 그 한두명의 손님이 최소 4~6시간 많게는 3일(72시간) 끊고 여행가는일도 있음
09. 그렇게 계속 다니면 체력이 버티기는 함?
그래서 운동 ㅈㄴ하고 그럼. 근데 하루에 여러명보는애들은 솔까 에이스급은 아니고 혹여나 잘걸리면 미래에 에이스가 될 애들 걸리면 땡큐임.
요즘말로 저점매수이고 그런애들은 부르면 잘오는편이라 한동안 계속 지명으로 부름
체력이 딸리면 출근안하니까 걱정안해도됨
10. 내가 낸 돈은 전부 관리사한테 가는 거임?
실장, 관리사 뗴는 비율이 보통은 5대5, 6대4임
실장이 많이 가져간다고 생각할순 있지만, 이거보는 관리사출신이나 관리사 하는애들(잘나갔던 애들 기준)이 손님 감아서 손님이랑 1대1로 만났다가 골로간애들이 한트럭임
돈 제대로 받아줄 수 있고 위험요인 걸러줄 수 있는게 실장임.
그리고 손님 감은거 걸리면 잘나가는 업체 기준으로는 그관리사 바로 아웃임.
지가 손님이 많아도 그 손님이랑 영원하지않음. 보통 100일정도면 관계가 끝남. 그래서 항상 새로운 손님이 필요한데 실장이 일안주면 손가락 빨고 살아야함
11. 관리사 하면 진짜 월 몇백씩 버는 거임?
관리사 나름이지. 몇백아니라 천단위 가볍게 넘기는애들이 있음. 바로 얘네가 초객이 보기힘든 애들이라는거야.
잘버는애들은 실장한테 떼고도 100이상 벌어감. 일끝나면 정산 바로해주니까 돈문제도 없음.
근데 못버는애들? 일주일에 일 한두개 갈까말까임. 이게 편차가 엄청심해.
관리사를 지원하고싶다? 지원을 할 수 있겠지. 근데 들어가기도 빡세고, 들어간다고 해도 초이스가 돼야 일을할수가 있음.
12. 전화받는 실장도 돈 괜찮게 받음?
전화받는 실장이 곧 사장이야.
물론 엄청 큰 업체면 실장을 따로 두긴함.
그런 업체들의 실장은 껀바이껀으로 떼가는거라 그것도 업체빨이 어느정도냐, 선수빨이 어느정도냐에 따라 다름.
이것도 여러부분이 잘 맞아야 잘범. 그리고 아무나 실장 시켜주지도않고 보통은 관리사출신이고 오래 일했는데, 사장이 믿을만하다 싶으면 제안함.
13. 남성 관리사는 어디서 구하는 거임?
채용 공고를 내거나 소개를 받는 식으로 생각하면 되는데, 솔직히 어디서 구했냐보다 어떻게 확인했냐가 중요함.
사진만 받아서 프로필 올리는 걸 채용 검증이라고 부를 수는 없잖아.
본인 확인, 실물 면접, 매너, 와꾸등을 보고 괜찮다 싶으면 일을 시키거나 유명한 업체같은경우는 단골손님한테 밀방함.
여기서 중요한부분은 ㅈ같은 업체들은 교육비 얘기하고 교육비내고 교육받으라함. 잘나가는 업체는 절대 이런거 없음.
걍 단골손님한테 추천해서 보내고 일이 좀 서툴러도 업체빨, 실장빨로 단골한테 밀방함. 여기서 별로라고하면 채용 안된다고 볼 수 있음.
14. 예약하면 실제로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 거임?
문의부터 시작하는거지.
문의하고 지역어디다, 프로필 보여달라, 코스는 뭐로할꺼다, 관리사 초이스하고 예약금 넣고 주소주면됨. 도착시간 언제냐고 물어보면됨.
여기서 아까말했지만, 디테일하게 나는 어떤류(와꾸, 실력, 몸)을 선호하고, 그런류를 니가 사진보고 고르거나 추천해달라고하면됨.
말했지만 모든게 다좋은애로 보내달라고하면 나같은 경우는 최선을 다해서 보내주진 않음.
걍 매너있게, "저 얼굴을 좀 보기는 하는데 실장님 추천 몇명해주시면 제가 골라도될까요?" 이러면 나의경우엔 괜찮은애들 추천해줌.
그리고 사진이 진짜사진이 맞는 업체의 경우엔, 얼굴 어느정도 가린걸 손님이 보잖아? 근데 실장은 얘 실물을 알잖아! 사진이 별로여도 실물 ㅈ되는애들 많음. 그런애 위주로 추천함
3박자는 아니어도 2.5박자 정도의 애는 추천함.
그리고 ㅄ같은 없체들은 실장이 구라치고 나가는 경우가 있음.
관리사 왔는데 내가 생각한 사람이 아닌데(왠지 실장이 온것같단 느낌이 쎄하게 온다?!) 뺀찌는 미안해서 못하겠다?! 일단 실장이냐고 묻지말고, 보이스톡이든 전화든 해봐라.
방금전까지 나랑 통화하던 실장이 연락이 안된다?! 이 관리사가 실장일 확률 5602420%임
그럼 꺼지라고 하고 예약금 돌려받으면됨.
15.니가 예쁘고 어리다고 어필해봤자 의미없다!
니가 장원영 아니고서야, 어필하지마라. 실장한테 어필해봤자 실장이 나가고싶어하면 방금전 꼴 나는거니까. 그리고 잘나가는업체는 실장이 나가지도않는데 굳이 "저 어리고 예뻐요" ㅇㅈㄹ 하는거면 나 실장일때도 그랬지만, 내가 나가는것도 아닌데 어쩌라는거?
그렇게 말해봤자 에이스 안나간다. 오히려 안보낸다.
이쁘고 어리다고 마냥 관리사들이 좋아할거란 확신은 버려. 에이스애들은 너보다 이쁜 언냐들이 10시간씩 끊어주니까 얼굴에 그닥 의미없어하더라.
16. 예약한 시간은 칼같이 끝남? 중간에 끝나면 어떻게 됨?
보통 끝나기 10분전에 연장할꺼냐고 물어봄. 잘나가는애면 실장이 관리사 넣고서나 넣기전에 이용시간 2시간이신데 연장여부는 1시간안에 알려주셔야 뒤에 예약안잡는다고함.
이런애들은 손님이 끝나기 10분전에 연장한다그래도 뒤에 예약있어서 연장못함.
그리고 2시간짜리인데 관리사가 노가리만 주구장창 떤다? 근데 이게 니가 원한게 아니라 관리사가 그렇게한다? 그럼 컴플레인 걸어. 그럴 수는 있음. 물론 너무 오바해서 컴플레인 걸면 블랙당할수도 있긴함.
문제생겨서 중간에 관리 끊어야하면 부분환불 해줌. 안해주는 업체가 있다?! 그럼 다시는 이용 안하면됨.
17. 안내에 ‘이런 고객은 예약 안 받는다’고 써놓은 건 무슨 뜻임?
일단 내가 일했을때의 규정은 술꽐라는 안받음. 갑질하려는 말투도 안보냄. 매너없으면 안보냄.
"아 ㅅㅂ 내가 돈내고 이용하겠다는건데 왜 ㅈㄹ?!" 이런 마인드면 그거 받아주는 업체 가면됨. 근데 그런업체들은 일이 별로 없는 업체니까 퀄리티는 보장할 수 없음.
18. ‘블랙 먹었다’는 건 정확히 무슨 소리임?
쉽게 말하면 니가 돈을 얼마를 내든, 넌 그업체를 이용 못한다는거임.
그리고 내가 계속 에이스얘기를 많이 하지만, 에이스들은 여러업체 소속으로 안해.
그냥 한곳에 정착해있음. 왜냐? 현재 콜도 다 소화를 못하는데 타업체가서 뭔 일을 더할껀데?
그래서 해당업체에 블랙당하면 내가 지명한 에이스를 못볼 수 있다는점.
19. 뭘 해야 예약을 안 받을 정도까지 가는 거임?
술 개꽐라여서 사람미치게하는사람 여럿있음. 그리고 술취했는데 거기에 갑질까지면 그냥 빠이라고 보면됨.
아까도 말했지만 잘나가는 업체는 블랙률이 높음. 아쉬울게 없거든.
진상손님도 다 받아준다?! 일이없는 곳이고 그얘기는 애들 와꾸바리가 그닥이고 실력이나 다른부분도 그닥이다~ 임
갑질은 그런업체한테 하면됨
20. 아직 성인이 아니어도 예약할 수 있음?
되겠냐? 깜빵갈일있니?
21. 단속이나 조사 문제가 생기면 고객도 같이 책임지는 거임?
단속이 실질적으로 굉장히 어렵지.
그리고 우리업체는 아니었지만, 옛~~날에 어떤 여자손님이 성폭행인가 성추행으로 신고한적이 있었다고 들었는데,
무고로 역고소 당했다고 들음.
그 이외에는 누가 단속됐다는 소리는 약 10년동안은 들은적 없음
22. 실제로 토닥이 부르는 여성들은 어떤 사람들이냐?
화류계 여성들일것같지?
응 아니야~
80% 이상이 일반인이고, 연령도 20대초반부터 40대까지 있음, 이것도 20후~30초 손님들이 제일 많음
단순 호기심부터 호르몬이.... 뭐 여하튼 그렇다.
굉장히 특이하거나 이런 사람들이 이용하기보단 평범한 사람들이 대 부 분 이다.
23. 이용은 궁금한데 불안함. 문제 생길 확률이 어느 정도임?
문제생길확률은 업체가 신생일수록 높아. 소속 관리사도 별로없을 뿐더러 내규나 프로토콜 자체가 없는경우임.
오래됐고 활발히 마케팅이나 영업하고있으면 내상확률이 낮음.
관리사들도 내부에서 실장한테 듣기로는 누가 요새 잘나가는지 들으니까 지들 개개인이 더 잘하려고 노력함. 근데 경쟁없거나 경쟁이 약하면 내상 확률 개높음
24. 전화번호를 안 보이게 하거나 메신저로만 예약해도 됨?
가능함. 어차피 예약금 내는거라서 뭘로 예약해도 상관없음
25. 관리사 위생이나 감염 문제는 걱정 안 해도 됨?
이것도, 유명한 업체로 가는게 맞아~
큰 업체는 관리사들 케어함. 뭐 병원비 지원 이런게 아니라 문제 생기면 패널티줌
26. ‘번호나 예약 기록 안 남긴다’는 말은 진짜임?
일단 내가 타업체를 운영한건 아니어서
내기준으로 말하자면, 우리가 하루에 기본 콜이 15~30개정도였거든?
일일이 다 기록도 안하고 카톡내용은 남아있는데, 손님이 지워달라고하면 지워줌. 그리고 이벤트나 그런 톡 보내지말라고하는데, 우리는 그런거 자체를 안보냈었음
이것도 장사안되는 업체는 자주 연락오고, 손님 주소까지 저장해놓을 확률은 있다고봄.
27. 마음에 드는 관리사랑 밖에서 따로 만날 수도 있음?
따로? 글쎄~ 영세 업체의 관리사는 가능할듯.
근데 외부에서 만나도 시간으로 돈받는거라 보통은 실장끼고함.
이부분도 중요한게, 에이스들이 손님을 감아서 실장 수수료 안주고 따로 만난다?!
에이스들은 일단 그렇게 안해. 왜냐면, 그렇게하다가 손님이 돈 안주기 시작함. 그러다가 손님이랑 관리사랑 틀어짐. 손님이 니네실장한테 말한다 시전.
이런거 한두번 당한게 아니고, 그런 사례도 엄청많아.
손님한테 따로 만나서 2천 받았는데, 손님이 관리사랑 틀어지고 35백짜리 소송으로 관리사가 돈 뱉어냄. 1대1은 관리사입장에서 리스크가 큼.
그래서 밖에서 시간에 맞는 금액 내고 만나라~ 이거야~
28. 돈 된다니까 내가 직접 토닥이 업체 차리면 안 됨?
돈된다고 할수 있는거면, 난 일론머스크임.
너 컴퓨터나 마케팅 할줄 앎? 관리사 할만한애 있음? 프로토콜이 어떤지 앎?
차리는건 니맘인데, 관리사로 들어가는 진입장벽과 진짜 운영하는 진입장벽은 판이하게 다름
29. 여성 고객 상대하다 보면 여자들한테 편견 생기지는 않음?
편견보다는, 여자에 대한 환상이 깨지긴 했지.
뭐 손님들을 일반여성에 일반화시켜서 하는건 아니고, 그냥 진상손님들의 특유의 그런게 좀 일반여자한테 보이면 바로 런치긴함 ㅋㅋ
내용 ㅈㄴ기네.. 여하튼 내가 줄수 있는 팁은 이정도고, 여자손님이든 관리사를 하고싶어하는 애들이건, 메타인지 높아야 대접받는다~
어차피 받고싶어서, 호기심이 발동했다면 여러업체 잘 알아보고 경험해보는것도 나쁘지않다고봄.
그럼 오늘도 즐달하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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